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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또 나 자신을 바라보며 그렇게 간격을 좁혀나가보자.
  • 이 길에 끝에서 바라던 나와 마주칠 수 있다면 난 너를 가득 안아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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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하루 전 간단히 써보는 한국 여행 회고 #수원(집) => 천안, 아산 => 서울(마포 -> 종로)    => 시흥 능곡 => 괴산(호국원) => 수원(화성)   2024년 12월 26일부터해서6박 7일동안 다녀 온 한국 여행.비행기타고 두번 왔다갔다한 이틀을 제외하면4박 5일이 맞을 것 같다. 느낌은 부산에서 오래간만에고향 집을 방문한 느낌이었지만,교통 이용이나 돌아다니는 데 있어서어려움과 버벅거림있었다. 누군가 도쿄여행을 오게 되면어려움 없이 데려가는데 비해1년만에 찾아간 한국에선 생각보다버벅거리고 어려워 하는나 자신을 발견하면서일본에 방문하는 친구들의 심정을다시금 이해할 수 있었다. 사실 내 나라 한국 가는거 어렵지 않지라는생각으로 아무런 긴장감 없이 갔는데 인천공항에서 다들 버스타고앱으로 버스표를 예매를 했는지 수하물이조금만 늦게 나왔으.. 2025. 1. 5.
서울 여행 2024. 12. 29.
일요일의 마지막은 재지마인드 아침부터 재지마인드 동영상을 뜬 것을 보았지만오늘은 할 일 다 끝나면 보상으로 볼거야라고아끼고 아끼고 이제야 보게 되었다. 보고나니, 보는 것만으로도 오늘 하루의 고생이사르르 녹는 것처럼 행복해진다. 키키: 시간이 지나면 추억이 되지.프랭키: 지금 좀 우리 인생에서 길을 잃었다고 해도 멋지다고 생각하자. 재지마인드는분위기와 둘의 대화에 젖어푹빠져 보다가 한편을 다 보고 나면좋았던 말들을 다시 곱씹고 싶어서다시 보게 된다. 도쿄라고 적혀있는 프랭키의 맨투맨이 인상적이었다. 2024. 12. 22.
건강한 몸, 먹는 것을 잘 관리하자 이번 주는얼마 안남은 연말까지 남아있는 일들을마무리 하기 위해 한주내내 하루 11시간 근무를 하였다. 열심히 근무를 하였기에토요일이 되면 많이 피곤해질거란염려와는 다르게 먹을 것들을관리해서 그런지엄청나게 피곤하지 않았다. 여느때면토요일이 되면 여러가지 하고 싶은 것이많음에도 불구하고쏟아지는 피로는 도저히 이겨낼 수 없어피로곰에게 양보를 하는 편이다.하지만 이번주만큼은 피로곰에게 많은 양보를 하지않아도 되는 주말이어서 좋았다. 돌아보니피로를 관리하는 관건 중 하나는먹는 것을 관리하는 거였다.얼굴에 트러블이 나기에몸에 염증이 쌓이는 것 같아서이번주는 건강 식단에 소식을 했는데그로인해 장기들의 피로(?)를 줄이고염증 제거에 드는 에너지를 줄여서 그런지몸이 무겁지 않았던 것 같다.그리고 매주 금요일마다 마시던.. 2024. 1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