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08 힘을 좀 빼자 #생활에서의 철학힘을 빼야될 것과넣어야 될 것을 구분하지 못하면몸은 항상 긴장상태에 있기 마련이다.아침에 일어나면 유산균을 챙겨먹는다. 일어나 마시는 따뜻한 물이 또 신진대사에 좋다고하니이 두 조합으로 먹겠다고물을 끓이는 것을 미루고 미루고 있다가결국엔 유산균 조차 먹는 것을 미루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유산균은 공복에 먹는게 좋기 때문에다른 음식을 먹기 전에얼른 먹어야 되는데따뜻한 물에 마시겠다고 미루고 있는 나.그냥 힘을 빼고 찬물에 먹어도 된다.완벽하려고 하지 말자. 아니라면 다른 것을 하겠다는 욕심을 버리고이것부터 하자. #재지마인드에서의 프랭키의 말힘을 빼고, 다른 사람을 신경 안쓰고 우리만 생각해서컨텐츠를 만들자 했는데,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좋다. 2024. 12. 1. 파일 관리(워드, 엑셀- 바이너리 파일)에 관해서 현재 내가 일하는 곳(일본)에서는워드, 엑셀과 같은 파일을 TortoiseSVN에 관리하고 있는 편이다.사용하다보니 SVN에서의파일 관리는 여러사람이 동시에 파일을 수정하는 것이 어렵다는단점이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단점이긴 하지만설계서를 SVN에 관리하면서도각각의 프로젝트에 관한 설계서에 대해서는기존의 설계서에 넘버를 증가시켜설계서를 늘려가는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다. 설계서 1설계서 2 (설계서 1 내용 포함)설계서 3 (설계서 1, 2 내용 포함) 그런데 이런 파일 관리에는 단점이 존재하는 것이갑자기 프로젝트1의 설계서를 변경해야하는 경우에는설계서1의 내용을 변경하지 않으면 안되는데이런 경우 설계서2, 설계서3의 내용을 동시에 변경하거나설계서3만 수정하는 방식을 택해야 한다.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적절.. 2024. 11. 30. nothing afraid “Just believe. You can do it.You don’t need to be afraid. You’re more than capable.So don’t let yourself be trapped in a box.Enjoy freely, think freely.It’s okay to be who you are.” 오늘 나에게 하는 말.그러니까 자신있게 나아가. Okay, i will be there 2024. 11. 30. 진짜로 원하는건 그렇게 쉽게 얻어지지 않아. #회복 탄력성 이야기그렇지만 너는 할 수 있어.나는 그렇게 나 자신이 성장하는 것을 좋아하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것을좋아하는 사람일줄은 몰랐다.그래 나는 천성이 이상주의자였던 것이다.대한민국 사회에서 고등학생때까지만 해도 공부에만 쫓겨서내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할 수 있는시간조차 주어지지 않았다.하지만 대학교 생활과 군대 생활을 하면서 새로운 공간과 조직에서의 경험이내가 알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를호기심과 동경으로 바라보도록 하였고하나하나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하지만 실제로 하나하나 실천을 해나가면서 깨달은 것은그런 호기심과는 다르게도전한다고 해서 무조건 원하는 것을손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었다.그리고 실제로 새로운 것들에 부딪혀보니나의 부족한 점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났고부.. 2024. 11. 30. 이전 1 ··· 3 4 5 6 7 8 9 ··· 27 다음